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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임 대한병원협회장에 임영진 경희의료원장

지면 A29
사진설명
제39대 대한병원협회장에 임영진 경희대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장(65)이 당선됐다. 임영진 신임 병협회장은 1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비공개 투표로 열린 선거에서 과반수인 20표 이상(선거인단 39명)을 득표해 선출됐다.

임 회장의 임기는 5월 1일부터 향후 2년간이다.

임 회장은 1982년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임 회장은 현재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보건복지부 일자리위원회 보건의료특위 전문위원, 상급종합병원 평가협의회 위원장, 경희대총동문회 부회장, 한국의사 100년기념재단 이사, 남북통합복지협회 이사, 한국의학교육협의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이병문 의료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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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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