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희 국세청장(앞줄 왼쪽 여섯째)이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 국세청 조세 심포지엄에서 각국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일본·중국·호주·베트남·싱가포르 등 27개국 국세청·재무부 고위 관료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한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역외탈세 방지를 위한 국세청 간 협력 채널 활성화, 국제적 과세 기준에 부합하는 개발도상국 세정 운영 역량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