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G밸리 시대` BoB 7기 발대식 열려...160명 교육 돌입

BoB 발대식 선서후 기념사진 찍는 유준상 KITRI 원장(왼쪽에서 4번째), 임종인 고려대 교수와 교육생 대표들
BoB 발대식 선서후 기념사진 찍는 유준상 KITRI 원장(왼쪽에서 4번째), 임종인 고려대 교수와 교육생 대표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컨벤션에서 BoB(Best of the Best)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경쟁력인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은 이번 7기부터 서울 역삼동에서 구로디지털밸리로 장소를 확장 이전해 진행됐다. 교육생도 6기 140명에 비해 20명이 늘어난 160명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주영ㆍ정우택ㆍ김규환ㆍ장정숙 국회의원과 김정삼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 등 국회, 산업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차세대 사이버 인재들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유준상 KITRI 원장은 인삿말에서 "한반도에 화해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사이버 영토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고 최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의 해킹사례에서 보듯이 사이버 보안과 인재양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