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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만추, 인만추? 신조어로 보는 2018 한국사회

류혜경, 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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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밤 실시간 검색어에는 '자만추'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는 신조어다. 청년세대의 만남에 관한 고민이 담겨있다. 신조어는 사회 모습을 담는다. 2018년 등장한 신조어들도 한국 사회를 반영한다.

[기획 = 류혜경 인턴기자 / 그래픽 = 신영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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