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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포토] 신한금융, 서울 쪽방촌 지원

지면 A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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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이 4일 서울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에서 김필수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령관에게 시설 리모델링과 방한용품 지원에 필요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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