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알 감디 CEO는 지난 4월 잔사유 고도화 콤플렉스(RUC)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OD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내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재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