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9 매경이코노미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6일 서울 퇴계로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리서치 평가 1위 3연패를 차지한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등 수상자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뒷줄 왼쪽 다섯째부터 강용구 나이스디앤알 사장, 이 사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전무.
[윤관식 매경이코노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