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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제

지면 A32
사진설명
대한독립선언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대한민국음악제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임청화 백석대 문화예술학부 교수(사진)가 총감독을 맡은 공연으로, 우리 가곡을 중심으로 민족의 기상과 정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소프라노 박현주와 김민지, 팝페라 가수 임지은, 테너 김기선, 바리톤 박경준이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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