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취약계층 등 지원…130억원 지원 완료
현재 130억4000만원이 지원 완료됐고 385억6000만원의 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원 완료된 사업 내역은 △마스크 466만3028개 △손소독제 10만5194개 △식료품 12억 6468만 원 △생활용품 13억8958원 △긴급생계비 1억2500만 원 등이다.
주요 지원 대상은 일선 의료진과 봉사자, 쪽방촌 거주민, 노인·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재난 취약층이다. 사랑의열매는 방역 및 위생관리, 복지서비스 공백 지원 등의 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지원 사업 내용은 △보건·위생용품, 공간방역 △위기가정 생계비 및 식료품·생필품 지원 △돌봄 대체인력과 아동·노인 대상 활동 콘텐츠 및 상담 지원 △생활시설 확진자 임시거처 지원 △의료 봉사자를 위한 방호복, 일반의료, 식사 지원 등이다.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은 "가장 필요한 지원이 시급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중복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면밀히 살피며 효율적인 지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특별모금 및 지원 현황은 사랑의열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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