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캄 고양, `반려동물 건강검진 패키지` 출시
소노펫 동물병원 의료진은 외과·내과 전공 수의사를 비롯해 ISFM(국제고양이의학협회) 수의사, 반려동물 전문 물리 치료사, 반려동물 생활 교육 트레이너 등 업계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이들은 최신 전문 의료기기를 바탕으로 최고의 진단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동물 건강검진은 1시간 정도 소요되며 ▲혈청검사 8종 ▲혈구 및 혈액형 검사 ▲복부·흉부 엑스레이 ▲복부 초음파 ▲혈압 측정 검사를 진행한다. 펫 보행 측정기와 국내 3대뿐인 펫 전용 수중 트레드밀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반려동물의 건강상 이상 유무 진단이 내려지면 재활 치료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반려동물 건강검진 패키지' 이용 시 건강검진과 함께 카페&레스토랑 'Thinking Dog'를 이용할 수 있고, '소노캄 고양' 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을 보유한 '비발디파크'에서도 투숙 가능하다.
이 패키지는 오는 12월 17일까지 이용할 수 있고, 정확한 검진을 위해 내원 12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한다. 이용 전에 반드시 건강검진 예약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 가격은 '비발디파크'가 34만3000원부터, '소노캄 고양'이 41만5000원부터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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