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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유익한 생활정보 `카드뉴스` 쉽게 전달

지면 C5
◆ 인터넷소통·소셜미디어대상 ◆

사진설명
흥국생명은 소셜미디어 채널을 'Life is Art, 인생을 예술처럼,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라는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아트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캐주얼한 접근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흥국생명 소셜미디어 채널은 총 다섯 가지 방향의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첫째는 '소통'하는 콘텐츠다. 페이스북 팬들이 직접 뽑은 문화생활을 흥국생명이 소개하거나, 팬이 제안한 명대사를 캘리그래피로 제작해 고객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는 '양질(良質)'의 취재 콘텐츠다. 흥국생명에서 제공하는 취재 콘텐츠는 '생생함'과 '친절함'을 목표로 하여 직접 취재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는 '셀프 메이드(Self Made)' 콘텐츠다. 생활 속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전 준비부터 실제 제작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자세히 기술하고 시각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넷째는 '트렌디'한 콘텐츠다. 최근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텍스트 중심의 '글'보다는 그래픽 중심 '이미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해서 '카드뉴스' 형태의 참신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다섯째는 '눈높이 금융' 콘텐츠다. '금융·재테크 용어 퀴즈' 등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가 칼럼 기고 등을 통해 내용 충실도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흥국생명은 온라인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자는 취지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활동(흥국생명 아트데이)을 진행하고 있다.

흥국생명 대표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아트데이-시네마토크'를 비롯해 토크 콘서트, 뮤직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2030세대 청춘남녀 응원 프로젝트 '흥국생명 청춘만세'를 통해 2030세대와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울러 흥국생명은 대학생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흥국생명 대학생 서포터즈'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통해 2030세대가 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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