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저축습관 키워줘요…무료보험은 `덤`
공과금 자동이체, KB체크카드 결제 실적 등이 있으면 결산기 평잔 50만원까지 최고 연1.0%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스쿨뱅킹 또는 휴대폰 요금 등의 자동이체 실적, 'KB주니어라이프체크카드' 등 KB국민카드의 결제 실적이 있거나 'KB주니어라이프적금'을 보유한 고객은 전자금융·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쓰고 남은 용돈을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가입자 연령이 만 20세에 도달하면 대학생 등 청년 고객 전용 상품인 'KB스타트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KB주니어라이프적금'도 만 18세 미만 고객만 가입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년 단위로 고객이 만 20세가 되는 해까지 자동 재예치가 가능하다. 기본이율 연 1.3%에 최고 우대금리 적용 시 연 2.2%의 이율이 가능하다. 부가 서비스로는 △만 0~6세까지 고객에게는 소아 3대 암 진단비, 화상 수술비, 24시간 상해후유장애 등을 △만 7~20세까지 고객에게는 24시간 상해후유장애, 성폭력 범죄 위로금, 화상 진단비 등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자녀안심보험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KB주니어라이프증여예금'은 개인 고객이면 나이 제한 없이 가입 가능하다. 목돈 예치 후 매월 일정 금액을 펀드계좌 또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다. 주요 특징은 증여 니즈가 있는 고객이 자녀·손주 명의로 이 상품에 가입해 사전 증여하면 절세 효과와 재테크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 가입 기간은 1년부터 최장 10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기본이율 연 1.2%(월 복리)에 'KB국민주니어라이프체크카드' 이용 실적이 있는 경우 추가로 연 0.1%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금액 2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신규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까지 증여세 신고대행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증여세 신고대행 무료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박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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