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질병·실손까지 통합 보장
15년 이후에는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보장내역 재컨설팅을 통해 재가입하거나 환급금을 받는 등 생애주기에 맞춘 재무설계가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이 상품에 상해 80% 이상의 후유장해나 질병고도장애(1·2급)가 발생할 경우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보험기간 중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 암이 전이 또는 재발하면 재진단 시마다 최대 2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하는 등 암 보장을 더욱 확대한 것도 눈에 띈다.
고객이 상해 또는 질병으로 수술하게 되면 입원수술 시 20만원, 통원수술 시 10만원을 보상한다.
재테크용으로 활용하기에 좋다는 평가도 나온다. 고객이 납입 기간에 쌓은 적립금을 저축성보험으로 계약 전환하여 만기·해지 시 매년 또는 매월 분할해 수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병록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업계 최초로 통합보험을 출시한 삼성화재의 대표상품인 만큼 다양한 보장과 혜택을 담아서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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