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아이스는 스테인리스 증발기(에바)를 사용해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다. 또한 국내 최초로 아이스룸 UV 살균기술을 적용해 하루 2번 3시간 동안 자외선(UV)으로 살균해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별 취향에 맞춰 얼음 크기도 조절할 수 있다. 큰 얼음(11g)과 작은 얼음(8g)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하루 최대 600개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어 필요한 양만큼 넉넉히 얼음을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신제품 슈퍼S에디션 정수기는 디자인과 살균력을 강화했다. 오스트리아 명품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을 취수구(코크)에 적용해 디자인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2시간마다 1번씩, 하루에 12번 UV로 살균해 취수구 세균 유입도 차단했다. 또 분유 타기에 최적화된 50도의 유아수 추출 기능을 적용했고 어린아이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버튼을 전면에 적용해 키가 작은 아이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정수기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상담실과 연결해 애프터서비스(AS)도 지원한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가 별도로 제품을 조작할 필요가 없다. 매주 실내 오염도를 분석, 공기가 오염됐던 시간을 기억해 미리 공기를 정화한다. 또 거주 지역의 황사, 미세먼지 등 외부 공기 상태를 파악해 스스로 작동하며, 사용자 귀가 시간에 미리 실내 공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작동한다.
슈퍼L 청정기는 가습복합청정기로 L자 형태로 굴절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원거리에서도 공기의 오염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가스, 온도, 습도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취침등이나 수유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감성무드램프도 채용했다.
슈퍼I 청정기는 기존의 사각형 디자인을 탈피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는 타워형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실내 공기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형 표시창을 탑재했으며, 토출구 자동 개폐 도어가 먼지를 차단해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두 대 이상의 공기청정기가 오염 상태를 공유해 청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인 슈퍼 서라운드 기능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에서도 공기 상태를 점검하고 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지원다.
SK매직 의류 건조기는 히터식 건조방식으로 세균까지 살균해주며 △아기옷 등을 편리하게 건조할 수 있는 특별 건조 코스 △다림질이 필요한 의류를 알맞게 건조해 주는 코스 등 15가지 건조 코스가 있어 의류의 종류 및 상태에 따라 맞춤 건조가 가능하다.
또한 열에 민감한 의류를 저온으로 건조해 옷감 손상을 막을 수 있고, 건조가 완료된 의류에도 구김 방지 기능도 적용했다. 옷은 깨끗한데 냄새만 날 경우 냄새만 제거하는 것도 가능하며, 건조 중 발생하는 미세 보푸라기, 애완동물 털, 머리카락, 먼지 등은 먼지 필터가 제거해준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예약기능으로 원하는 시점에 작동할 수 있고, 어린이 잠금 기능과 건조 알림 기능도 채용했다. 투명 도어 및 드럼 안 조명이 있어 작동 중에도 의류의 건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송민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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