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서울 호텔은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의 이야깃거리를 이끌어내 자연스럽게 서로가 느낌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써 웨딩페어를 활용할 전망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신의 정원은 프랑스의 500년 역사를 지닌 낭만적인 고성 '샤또 데스클리몽'의 웨딩파티를 모티브로 귀족들의 축제, 파티웨딩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고품격 오브제들과 태블릿PC로 원격 제어가 가능한 최첨단 AV시스템, 위치 가변형 샹들리에, 4K 화질 구현이 가능한 400인치 LED 전광판, 특수장치로 연출되는 플라워 세리머니 등은 타 웨딩홀과 구별되는 차별점이다.
또 '웨딩은 파티다'라는 콘셉트 아래 신부와 신부 친구들이 아쉬움과 축복 속에 브라이덜 샤워를 할 수 있게끔 마련된 신부대기실과, 동서양 퓨전 정찬인 신의 한 수 또한 새로운 웨딩 문화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어 이번 웨딩페어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들과 관련 업계의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과 참가 예약은 라마다 서울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일 참석자에 한해 스타일러, 세탁기, 호텔 숙박권 등 럭키드로를 통한 다양한 경품 당첨의 기회와 당일 예약자에 한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김경택 디지털뉴스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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