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자연을 닮은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목표 아래 탄생한 친환경 유기농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다. 관련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농약과 화학비료 등으로 황폐해져 가는 우리 땅을 보호하고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게 사업 철학이다. 작년까지 전국에서 48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