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어게인은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가업FC의 실내 포장마차 브랜드다. 1980년대 비오는 날의 길거리 포장마차를 재현해낸 이색적인 콘셉트가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실내에 비 내리는 시스템을 도입해 인기를 끌었다. 기존의 단순하고 식상한 음식주점이 아니라 시각·청각·미각적으로 소비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선사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감성 주점이란 평가가 많았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