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은 국내 홍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브랜드다. 매년 이익금의 20%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등 홍삼의 명품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한국 홍삼을 수출하고 있기도 하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가맹점주들과 상생하기 위해 2012년에는 정관장 가맹점주협의회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 점포의 반경 700m 이내로는 신규 출점을 금지하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