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는 국내 최초로 '자연주의'를 전면에 내건 화장품 브랜드다. 회사 비전 역시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니스프리는 2005년 12월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1153개의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1위 자연주의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2012년 4월 중국 상하이에 해외 1호점을 오픈한 후 중국 매장 200호점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매장을 열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