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는 1981년 닭갈비 식당 '보통집'으로 소박하게 출발했다. 이후 40여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지금은 대한민국 1등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활약하고 있다. 유가네는 중국 등 해외 6개국에도 진출해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닭갈비 맛을 세계에 널리 전파할 방침이다. 유가네는 가성비 좋은 메뉴를 앞세워 10~30대 젊은 층을 공략하는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자체 개발한 소스가 곁들어진 '유가네 닭갈비'가 꼽힌다. 또 다른 메뉴인 철판볶음밥은 지난해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에 달하기도 했다. 유가네는 이를 기념해 사랑의 열매에 쌀을 2t가량 기부한 바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