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2001년 중앙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3년 1000호점, 2016년에는 커피프랜차이즈 최초로 2000호점을 돌파했다. 2018년 현재는 2500호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유연한 입지 전략으로 보증금과 임차료의 거품을 걷어냈으며, 인테리어 비용 또한 최소한을 추구한다. 또 업계 최저 수준의 월정액 로열티(25만원)로 가맹점주들의 수익 부담을 덜고 있다. 가맹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프로모션, 판촉물 제작 등 마케팅 비용도 전액 본사가 부담한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