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족발은 1975년 서울시 종로구 청계8가 인근의 작은 보쌈집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43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이젠 한식 대표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보온팩을 품은 친환경 이중용기를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따뜻한 수육을 제공하는 게 대표적이다. 특허받은 김치도 눈길을 끈다.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인 '원할머니국수보쌈'은 혼밥족, 혼술족을 겨냥한 1인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