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의 올리브영은 1999년 시작한 헬스앤드뷰티(H&B) 스토어다. 특히 중소기업의 독창적인 상품을 적극 발굴해 중소기업의 등용문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색 아이템을 내세운 올리브영은 현재 H&B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편리한 생활을 돕는 '라이프스타일숍'으로 확장되고 있다. 뷰티와 헬스케어 상품을 보강한 건 물론 보디케어, 건강식품, 애완용품, 리빙 소품까지 고루 갖춘 것이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