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는 '피자는 기름지고, 몸에 안 좋다'는 편견을 깼다. 녹차와 곡물을 넣은 반죽을 사용해 기름진 맛을 줄이고 담백한 맛을 더했다는 평가다. 반죽을 4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해 쫄깃한 식감도 특징 중 하나다. 기존 해외 피자 브랜드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면서 사랑을 받았다. 본사가 운영하는 연구소는 국가 공인 기업부설 연구소 인증을 받기도 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