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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中상하이에 진출한 토종 피자 브랜드

지면 C7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

사진설명
피자알볼로는 2005년 목동에 1호점을 내며 생긴 토종 수제피자 브랜드다. 현재 전국에서 2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상하이에 진출하기도 했다. 피자알볼로의 목표는 100년 가는 한국 전통 피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가맹점주에게 체계화된 창업교육을 제공하는 등 노력을 펼치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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