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업계 1위 CU는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질적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가맹점과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CU는 가맹점의 점당 매출과 수익이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이상 신장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CU는 이러한 가맹점의 수익 향상 전략을 기반으로 건강한 편의점 가맹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의 1만2000여 가맹점주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