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디저트 카페로 이제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설빙의 국내 사업은 신규 배달 서비스를 장착해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간편하게 설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전 세계인을 사로잡기 위해 태국 일본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와 영미권 호주 계약은 물론 올해 초 북아메리카와 중동아시아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