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 '매일매일(Everyday)'이라는 뜻의 '뚜레쥬르'는 건강한 재료로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다. 1997년 경기 구리시 교문동에 첫 매장을 연 뚜레쥬르는 양산빵을 납품받던 다른 베이커리와 달리 하루 3번 매장에서 갓 구운 빵을 선보이며 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왔다. 2004년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8개국에 진출해 총 3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베이커리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