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버거의 대명사 '맘스터치'는 두툼한 통살패티 버거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가심비를 모두 사로잡으며 두꺼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주문 즉시 조리를 시작하는 '애프터 오더 쿠킹 시스템'으로 슬로푸드를 지향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제품력 하나로 대규모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이름을 알려 현재 매장 수 1100개를 돌파했고, 패스트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미국을 비롯해, 대만과 베트남 등에서 토종 버거의 맛을 알리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