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구미 1호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남다른감자탕은 전국 87곳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다. '남다르게 생각하고 거침없이 행동하자'라는 슬로건으로 감자탕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남성 고객을 겨냥한 것이 주효했다. 기존의 한식당 이미지를 탈피하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젊은 고객층으로 타깃을 넓혔다.감자탕에 한약 재료뿐 아니라 식용달팽이와 마늘 등 보양음식 재료를 추가한 것도 인기를 얻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