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계육 가공업체로 출발해 1999년 5월 네네치킨 체인사업본부를 설립하며 탄생했다. 2007년 2분기에 약 9917㎡(약 3000평) 규모의 생산본부를 완공해 '자가 생산물 품질 안정 및 안전하고 확고한 물류시스템' 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국 18개 지사, 1200개 가맹점에 완벽한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지원·운용하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 인증제도인 해썹(HACCP)을 2010년 획득했고, 위해 요소를 미연에 방지해 제품 안정성과 품질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