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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임대료 저렴한 대형 매장 원칙 고수

지면 C2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

사진설명
1986년 부산 황실 안경원으로 시작한 다비치안경은 2003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뜻의 순우리말을 담아 설립됐다. 가맹사업 진출 10여 년 만에 200개가 넘는 대형 체인망을 갖췄다. 비비엠, 다온이라는 안경테 브랜드와 콘택트렌즈 브랜드 뜨레뷰, 아이럽을 보유하고 있다. 매장 규모가 대형이어야 하고 완전한 중심 상권에서 한 블록 정도 떨어져 임대료가 저렴해야 한다는 원칙이 확고하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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