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부산 황실 안경원으로 시작한 다비치안경은 2003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뜻의 순우리말을 담아 설립됐다. 가맹사업 진출 10여 년 만에 200개가 넘는 대형 체인망을 갖췄다. 비비엠, 다온이라는 안경테 브랜드와 콘택트렌즈 브랜드 뜨레뷰, 아이럽을 보유하고 있다. 매장 규모가 대형이어야 하고 완전한 중심 상권에서 한 블록 정도 떨어져 임대료가 저렴해야 한다는 원칙이 확고하다.
[기획팀 = 김병호(팀장) / 이덕주 기자 / 이희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