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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지털프라자, 480개 가전매장서 `원스톱 쇼핑`

지면 B5
◆ GCSI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 / 전자제품전문유통점 부문 ◆

사진설명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자제품 전문유통 브랜드로, 2003년부터 대형 매장을 출점해 현재는 국내 최대인 480여 개의 전문 매장을 구축했다. '고객을 위한 행복실현, 미래를 위한 가치창조'라는 경영이념 아래 전 매장이 전자제품 유통회사의 리더로서 핵심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자 경영정보시스템(GDPS), 고객관리(GCRM), 통합물류 시스템 구축 및 과학적 상권 분석에 의한 점포 출점, 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을 구축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QLED TV, 무풍 에어컨, 셰프컬렉션 냉장고, 플렉스워시 세탁기, 삼성 김치플러스, 삼성 휴대폰 등 삼성전자 프리미엄 제품의 최대 전시매장이다. 아울러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 그랑데, 무선 청소기 파워건, 모듈형 공기청정기 큐브 등 신개념 제품을 모든 고객이 부담 없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공간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가전제품 전시·판매를 통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취급 품목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프리미엄 매장에 걸맞은 친절하고 전문성 있는 접객을 위해 프리미엄 인증제를 통해 판매상담사를 고객가치제안 전문가로 육성하고 있다. 구입부터 배송 설치, 서비스까지 전 과정의 고객만족을 위해 삼성물류센터를 통한 직접 배송 설치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삼성디지털프라자 관계자는 "사후 서비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복합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전자 전문 유통회사로서 고객이 감동하는 최상의 서비스, 고객과 함께하는 가치경영, 고객이 인정하는 최강 유통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강두순 기자 / 이재철 기자 / 이동인 기자 / 우제윤 기자 / 황순민 기자 /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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