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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추천상품] 메리츠종금증권 / 중국 백마주랩

지면 C7
中현지 탐방 통해 헬스케어·IT 우량기업 발굴
사진설명
중국 A주가 6월부터 MSCI 신흥국(EM) 지수에 편입됨에 따라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한 중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시진핑 집권 1기 풍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중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면 집권 2기에서는 기업 실적 호전과 소비 성장으로 차별화된 실적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비화, 중국 정부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정책으로 인한 유동성 축소 등 시장 악재로 중국 증시가 다소 주춤한 모양새지만 성장이 유망한 기업을 저가 매수할 호기라는 목소리가 힘을 받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 주식 자문형랩으로 중국 백마주랩을 판매하고 있다. 이 자문형랩은 글로벌 자산 배분, 해외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주식 운용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자문사와 협업해 출시했다.

중국 백마주랩은 중국 기업 중 독점적 지배력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중국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재무 구조가 우량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자문을 맡은 조인에셋투자자문은 국내 최초 해외 투자 전문 자문사로, 중국 시장 정보를 실시간 제공받고 정기적인 현지 탐방을 통해 기업을 발굴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인에셋투자자문은 2016년 5월 출시한 '차이나 백마주' 누적 수익률을 50%까지 내며 단기간 수탁액 2000억원을 올린 회사다.

백마주 랩어카운트는 텐센트, 항서제약 등 15개 안팎의 중국 백마주에 투자하고 있다. 백마주는 중국 증시에 상장된 업종별 1등 기업을 의미한다. 조인에셋투자자문은 △고급 식재료 수요 증가 △노인 인구 증가 △정보기술(IT) 발전과 같은 테마에 맞춰 백마주를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중국 소득구조의 변화를 아이디어로 1인당 국내총생산(GDP) 8000달러 시대를 맞아 소비주·바이오헬스케어주·4차 산업혁명주·수출주도주·중소형 핵심기술 보유주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될 계획"이라며 "중국 백마주랩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중국의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중국 백마주랩은 펀드 투자와 달리 고객 계좌별로 운용돼 맞춤 서비스의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외 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 적용돼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으며, 매년 250만원까지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는 물론이고 일반 투자자에게도 절세 효과가 크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나 중도 해지가 가능하고 해지 시 별도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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