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텐센트 등 글로벌 1등株 20개 집중투자
하나금융투자는 4차 산업 시장을 이끌어 가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장기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UBS글로벌4차산업1등주플러스펀드'를 추천한다.
하나UBS글로벌4차산업1등주플러스펀드는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4차 산업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20개 내외의 종목을 선정해 집중 투자하는 해외 주식형 펀드로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등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4차 산업 1등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시장은 메가트렌드가 되고 있다"며 "미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이를 주도하는 글로벌 1등 기업에 투자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해외 주식과 정보기술(IT) 섹터에서 우수한 리서치 역량을 지닌 하나금융투자의 리서치센터가 기본 운용전략과 편입할 종목들의 선택에 대해 자문하고, 그 자문을 바탕으로 운용과 관련해 투자 종목들의 편입 비중 조정은 하나UBS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이장호 하나UBS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기술과 신기술이 서로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며, 4차 산업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펀드는 환헤지를 통해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관리한다. 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판매수수료 1%에 연 1.44%, C클래스는 연 2.04%다.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어 가입 이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환매가 가능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