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가 다문화가정의 문제를 이해하는 자리를 열었다. 세종대 다문화연구소는 지난달 21일 광개토관에서 '2019 다문화 심포지엄 "공존과 소통"'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내에서도 점차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문화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문제점을 공유해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선희 세종대 무용학과 교수와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발표와 토론은 김소영 서울시의원과 최현주 상명대 교수, 임정희 세종대 다문화연구소장 등이 맡았다.
[이진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