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신운용이 중동지역에 주로 투자하는 '삼성아라비아펀드'를 14일부터 판매한다. 판매사는 삼성증권이다.
이 펀드는 기존 중동ㆍ아프리카펀드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집중 투자하는 것과 달리 쿠웨이트(32.37%) UAE(25.92%) 카타르(14.23%) 등 중동지역 비중이 높다. UBS 아라비안 지수를 기반으로 선정된 종목과 비중을 활용해 삼성투신운용이 투자 대상을 구성할 예정이다. 여러 국가에 분산 투자하는 만큼 별도의 환헤지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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