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론텍이 지난해 실적 호조로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옵트론텍 주가는 100원(0.61%) 오른 1만6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에는 보합세에 그쳤지만 13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옵트론텍은 2012년 매출이 전년 대비 65.9% 늘어난 1355억8900만원을, 영업이익이 94.4% 증가한 255억1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임지윤 옵트론텍 대표는 스마트폰용 블루필터 시장에서 1위로 올라서고 글래스 리드, 블랙박스용 렌즈 등 신사업에서 성과를 거둬 올해 매출 2200억원, 2015년 매출 3000억원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김용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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