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증권 > 국내 주식

KB운용, 2년 연속 아시안인베스터 선정 `올해의 운용사`

KB자산운용은 21일 홍콩의 유력 경제월간지인 아시안인베스터가 주최한 '2013년 아시안 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인 '올해의 자산운용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국내주식형 부문상에서도 최우수 대형운용사와 최우수 중소형주 펀드 운용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한국과 일본, 홍콩을 비롯한 13개 아시아국가별로 매년 운용성과, 리스크관리 능력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이 2년 연속으로 올해의 자산운용사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국내주식형 펀드가 전구간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고, 위험조정성과면에서도 경쟁사 대비 탁월했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특히 2009년 11년 출시한 가치주 펀드인 'KB밸류포커스펀드A'는 3년 수익률(에프앤가이드 2012년 12월말 기준)이 70.70%로 국내주식형펀드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중소형주 펀드인 'KB중소형주포커스펀드A'도 34.24%의 연간 수익률로 1년 내내 수익률 1위를 고수했다.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는 "장기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용철학을 끝까지 지켜온 결과"라며 "최근 3년 사이 주식형 수탁고가 7조원까지 세배 가까이 늘어난 것도 뛰어난 장기성과가 밑바탕이 됐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