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증권 > 국내 주식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컨퍼런스 열어

삼성증권이 21일 오후 5시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지난해 실적 우수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2012년 실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과 2013년 증시전망, 영업전략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삼성증권 영업추진담당 이기훈 상무는 "올해 투자권유대행인을 신규 우수고객 유치의 중요한 전략적 채널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현재 1900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실적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해 경조사 지원과 법인콘도 사용 등 복지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권유대행인은 주로 보험권 우수 FP 중 펀드투자상담사와 증권투자상담사 등 관련 자격증 보유자로서, 증권사와 계약을 맺고 고객에게 금융투자 상품을 권유할 수 있다.

[김지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