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1147억원, 영업이익 35억원…전년대비 18%, 32% 증가
신성델타테크 관계자는 "가전· IT사업은 고객사의 실적 개선에 따른 수혜가 있었고, 물류사업도 인수 이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자동차 사업의 경우 전기차 부품사업 매출이 증가하고 포레시아사와 합작 투자한 법인 지분을 전량 인수함으로써 재무개선 효과를 봤다" 고 말했다.
신성델타테크는 2007년 경남 마산 수출자유지역내에 포레시아 그룹과 합작 설립한 신성포레시아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RSM)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포레시아 지분 60% 전량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함은 물론 RSM물량 추가확보를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신성델타테크의 자동차 사업부문인 신성테크닉스는 최근 인수한 신성포레시아와 지난 5월1일자로 합병해 신성오토모티브로 재출범했다.
[최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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