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진행되는 세미나는 미국 펄러비즈와 벤타코리아가 공동으로 기획·개최하는 행사로 펄러비즈 전문강사를 육성할 예정이다. 국내에 펄러비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아이들의 놀이 학습과 어른들의 취미, 문화 생활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세미나를 수료한 참가자는 미국 펄러비즈가 인정하는 정식 전문강사 PBI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또 50만원 상당의 펄러비즈 제품을 받을 수 있고 추후 문화센터, 노인복지시설등에서 강좌 운영 시 별도의 가맹비, 인증서 발행비 등의 추가비용 없이 정품 펄러비즈를 공급 받는다.
전문강사(PBI)는 직접 수강생을 모집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정규 과정을 마친 수강생에게 펄러비즈 인증서를 발행할 수 있다. 수강생은 펄러키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추후 세미나에 참가해 전문 PBI로 성장할 수 있다.
펄러비즈 전문강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은 8월 6일까지다.
벤타코리아 김용성 상무는 "펄러비즈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학습용 교구로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인정한 제품"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펄러비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취미 활동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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