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 이후 대폭 증가한 국내 화력발전소향 수주 물량과 활발한 영업 활동으로 인한 해외 납품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따.
나노 관계자는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매출 실적의 90% 수준을 달성했으며 해외시장 영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향후에도 흑자폭 확대가 예상된다"며 "내년 역시 국내 발전소 입찰 규모가 증가하고 발전소 탈질 촉매 교체 주기가 다가옴에 따라 당사의 대폭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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