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백년대계펀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보어드바이저'의 인공지능 전략을 바탕으로 현대차투자증권이 직접 자문해 우수한 펀드를 선별,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투자기회를 찾는 이 펀드는 고객의 위험성향에 따라 주식이 약 30% 편입된 '안정추구형의 30펀드'와 주식이 약 50% 편입된 '위험중립형 50펀드'로 구성된다. 특히 글로벌자산배분펀드의 특성상 장기적·안정적 투자 성향의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펀드라는 게 현대차투자증권 측의 설명이다.
정상근 현대차투자증권 금융전략본부장은 "펀드에 투자 할 땐 시장 상황에 맞게 지속적인 수익률 관리와 리밸런싱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로봇과 최고 금융전문가들의 운용 능력을 결집한 이 펀드는 현재와 같은 시장 상황에 맞는 차별화 상품으로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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