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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사진 제공 = 삼성증권]
[사진 제공 =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다음달 8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우수고객 초청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정학적 이슈와 글로벌 자산관리'를 주제로 준비됐다. 급변하는 지정학적 이슈와 글로벌 시장트렌드를 중심으로 삼성증권 자산배분전략담당 이병열 상무와 WM리서치팀 김성봉 팀장 등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삼성증권 세무전문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최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증권 우수고객 중심으로 진행되며, 만찬과 일대일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28일에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9일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31일에는 수원 라마다 호텔, 다음달 4일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과 중구 더플라자에서 각각 행사를 준비했다. 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6일 광주 라마다 호텔, 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도 연달아 개최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다.

삼성증권 조한용 CPC전략실장은 "여러가지 이슈로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고객들이 흔들리지 않는 투자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매월 발간하는 자산배분전략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기회복을 기반으로 한국기업의 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선호 전략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모델포트폴리오의 3년 누적 수익률은 19.68%를 거뒀다.

[디지털뉴스국 이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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