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에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9일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31일에는 수원 라마다 호텔, 다음달 4일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과 중구 더플라자에서 각각 행사를 준비했다. 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6일 광주 라마다 호텔, 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도 연달아 개최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다.
삼성증권 조한용 CPC전략실장은 "여러가지 이슈로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고객들이 흔들리지 않는 투자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매월 발간하는 자산배분전략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기회복을 기반으로 한국기업의 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선호 전략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모델포트폴리오의 3년 누적 수익률은 19.68%를 거뒀다.
[디지털뉴스국 이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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