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시장 침투로 오리지널약 7분기째 역성장
☞ [광고] ‘하반기 기대감 본격화’ 4차산업 최대 수혜주는 (클릭) 지난 2분기 레미케이드의 미국 매출은 9억18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7% 감소했다. 이에 대해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침투에 기인한 것“이라며 “미국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사용촉진 및 약가 인하 의지가 확고해 바이오시밀러 시장 침투가 원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1분기 기준 램시마는 미국 시장에서 매출 기준 5.7%, 처방량 기준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신 연구원은 “점진적으로 시장 침튜율이 증가할 것“이라며 오는 31일 발표되는 화이자 실적에 나타난 램시마의 지난 2분기 미국 매출액이 얼마인지가 관전포인트라고 말했다.
오늘의 관심 종목
셀트리온, 힘스, 지엔코,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처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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