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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바이오시밀러 강화 정책’ 최대 수혜 국내 바이오株 TOP 1

- 셀트리온, 미국 바이오시밀러 강화장척으로 진입 완화 - 이베스트

-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시장 침투로 오리지널약 7분기째 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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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셀트리온 (289,500원 상승500 -0.2%)에 대해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강화정책(BAP, Biosimilars Action Plan)으로 시장진입이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5만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18일(현지시간) BAP 11개 정책이 발표됐다“며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승인과정 효율화, 제품개발 규정 명확설 최대화, 바이오시밀러 이해도 제고 등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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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기준 램시마는 미국 시장에서 매출 기준 5.7%, 처방량 기준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신 연구원은 “점진적으로 시장 침튜율이 증가할 것“이라며 오는 31일 발표되는 화이자 실적에 나타난 램시마의 지난 2분기 미국 매출액이 얼마인지가 관전포인트라고 말했다.

오늘의 관심 종목

셀트리온, 힘스, 지엔코,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처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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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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