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해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매출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라며 업종 투자의견으로 '비중확대'를 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김회재 연구원은 "요금 할인율 상향에 따른 무선 서비스 매출 감소가 올해 4분기에 마무리된다"며 "내년 1분기에는 이러한 요금인하 영향에서 벗어나고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5G 상용화로 새로운 수익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SK텔레콤을 최우선주로 제시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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