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신임 대표는 33년 동안 국방기술품질원에 근무한 방위산업 전문가다. 지난 2011년 빅텍에 입사해 기획관리본부장 및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ACES(소형전자전) 사업을 조기에 성장, 안착시키는 등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빅텍의 최대주주인 박 대표는 회사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으로의 안정적 도약을 위해 이사회 의장으로 역할을 도맡을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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