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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JTC, 실적 개선 증권사 호평에 강세

JTC가 방일 중국 관광객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JTC는 전 거래일 대비 470원(5.20%) 오른 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JTC에 대해 방일 관광객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JTC는 일본 내 사후면세점 수위 업체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방일 중국 관광객의 증가세가 기존 수준(최근 3년 평균 17%)으로 회복 가능성이 있어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이는 소득 증가에 따른 중국인 해외여행 수요 확대와 지난해 하반기 자연재해에 따른 기저효과 등 때문"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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