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가격과 기술적 한계로 잘 사용되지 않았으나, 인스코비는 바이오 관련 자회사를 통해 제조기술과 상처 치유에 관련된 특허를 획득했다. 이 특허를 기반으로 생산 시스템을 구축, FGF7 대량 생산에 성공했고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더미코스를 탄생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FGF7의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 등의 안티에이징 효능은 논문과 임상으로 입증됐다"며 "이번 홈쇼핑 론칭을 통해 더미코스가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관심 받는 분야인 코스메슈티컬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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